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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가축 취급하는 새누리당, 부정선거쿠데타의 호위무사를 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 철판 깔고 수시로 뒤집는 그 혀는 국민을 향한 살인 무기
세치 혀, 인간존엄의 상징인가? 파전인가? 빈 깡통과 쓰레기로 채워진 깡통 정치의 위험 / 너무 심한 모욕당해 분노의 힘조차 잃은 국민들
 
송태경 기사입력  2016/02/0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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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태경                                     뉴스300

“인간은 실수가 많으나 말에 실수가 없으면 온전한 사람이다.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다. 한 입으로 칭찬과 저주를 한다. 샘이 한 구멍에서 단 물과 쓴 물을 내겠느냐. 무화과나무가 감람 열매를 맺을 수 없듯이 짠 물도 단 물을 내지 못한다.”는 말씀이 있다. 말은 그 사람의 전체를 가감 없이 드러낸다.

 

2015.10.22. 자유기고가 노정태는 ‘국민을 가축 취급하는 나라’라는 글에서 “너무 심한 모욕을 당하면 어이가 없어서 화를 못 내는 경우가 있다.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이 내놓은 출산정책들을 보면 그렇다. 이들은 가임기 여성과 혼인 적령기 남성들을 딱히 사람으로 취급하지 않는 것 같다. 어서 너희들이 새끼를 쳐야 할 텐데 라고 혀를 차는 양돈장 주인의 눈빛에 더욱 가깝다고 생각한다. 2015.10.18,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저출산의 근본 원인은 사회 전반에 만연한 비혼(非婚)·만혼(晩婚)이라고 분석했다. 그 어떤 선진국에서도 비혼과 만혼을 줄여서 출산율을 높이지는 못했다.

 

박근혜와 새누리당은 초등학교 입학연령을 현행 만 6세에서 1년 정도 앞당기고, 초등학교를 6년제에서 5년제로, 중·고 6년을 5년으로 줄이는 학제개편을 검토해보자고 했다. 어서 고등학교 졸업해서 결혼하고 애 낳으라는 소리 아닌가? 청년이라는 이름의 개·돼지들, 국민이라는 이름의 가축들에게, 어서 번식하고 새끼 쳐서 세금 내고 국민연금 납부할 장래의 또 다른 가축을 생산하라는 대한민국 축사 주인들의 헛기침 소리인 것이다. 저출산 극복을 위한 국민을 '사람'이 아니라 '가축' 취급하는 획기적인 발상의 전환이다.

 

국민이라는 이름의 가축들이 어서 새끼를 쳐야 자신들이 계속 지배자 노릇을 할 수 있을 텐데, 왜 이것들이 번식을 안 하는지 높으신 분들은 안달이 나 있다. 국민들을, 청년들을 바로 그렇게 가축 취급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결혼도 하지 않고 아이도 낳지 않는다는 간단한 진실을 애써 외면하고 있다.

 

동물도 여건이 안 좋으면 새끼를 낳지 않거나, 낳은 다음 기르지 않고 물거나 밟아서 죽여 버린다. 나치 독일에서도 국민 강제 번식 정책을 추진한 바 있었지만 실패했다. 박근혜와 새누리당의 사람을 가축 취급하는 이런 모욕적인 정책이 쏟아진다면 이 나라의 국격은 어디까지 추락할 것이며, 국민들이 언제까지 참아줄 것 같은가?”라며 혹평했다.

 

15개월이 후인 지난 1월 28일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은 최고위원회의에서 저출산 문제 대책으로 조선족을 대거 받아 들여야 한다고 내 혀는 내 것이니 내 맘대로 한다면서 함부로 놀려 “조선족이 씨받이냐? 여성비하 및 동포에 대한 모욕이다.”며 김무성의 저질 발언에 국민들이 분노했다.

 

2016.1.30.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이며 경찰대 교수를 역임한 표창원과 전 수원지법 안양지원장 박희승은 대전시민의 ‘18대 대선의 개표부정과 대법관들이 선거무효소송 심리조차 안 하고 있는 불법과 부정’에 대해 질문을 했다. 이에 박희승은 “현직 판사들이 선거관리위원장을 맡고 있다. 지금 선거 개표는 굉장히 투명하게 진행되고 있다. 참관인 제도를 도입해서 여당 야당 참관인이 다 확인하고 선관위원 7-8명이 다들 일일이 확인해서 개표를 진행한다. 개표부분만은 확실하다. 우리나라 개표 절차가 투명해 동남아시아에 수출도 많이 하고 또 그걸 배우러 많이 온다. 개표부정을 잘 짚어서 공격을 해야지 그건 헛 다리 짚는 것이다.”고 했다. 질문자가 계속 질문을 하려고 하자 표창원이 가로막아 “잠깐만. 개표부정과 선거무효소송 안하는 주제 이야기를 어디가나 다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권리당원 이라면 이제부터 그 이야기 하지 마라. 왜냐하면 소득 없고, 생산성 없고, 절대로 당에 도움 되지 않는다. 개표부정은 더불어민주당의 문제만 아니라 새누리당에도 문제다. 우리가 집권하면 그들이 당할 수 있는 것이다. 만약에 하자가 있는 시스템이면 그대로 둘리가 없다. 문제는 수개표 하면 더 낫기는 할 것이다. 하지만 비용의 문제가 있고 시간의 문제가 있다. 수개표를 과거에 이회창이 제기했었지만 졌었다. 나중에 정치개혁 부분에서 해결될 거니 더불어민주당 이름 걸고는 절대 하지 마라.”며 질문자의 추가 질문의사를 막으며 말을 맺었다.

 

표창원은 헌정이 파괴되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부정된 부정선거쿠데타 진상규명 요구가 소득도 없고, 생산성도 없고, 더불어민주당에 절대로 도움이 안 된다는 말로 포기할 수 있는 것으로 보는가? 더불어민주당에 도움이 안 되면 헌법을 파괴하는 내란 범죄자도 용납하고 국회의원만 되면 된다는 말인가? 내란범죄자를 용납하는 것은 내란 공범이 아닌가?

 

투표소에서 수개표 법안에 대한 말은 혹세무민이다. 현행 집중개표에서도 철저한 수검표를 해야 하는데 거의 지켜지지 않아 부정선거다. 또한 투표소 수개표는 선관위는 물론 국회 상임위 전문위원 검토에서 예산과 시간이 절약되어 좋은 제도라고 했다.

 

18대 대선은 3.15부정선거를 능가하는 국정원, 군, 보훈처 등 행정부가 동원된 총체적 관권부정선거라고 18대 불법대선 수사팀장 이었던 검사 윤석열이 말했다. 전 창원지방법원 부장판사 이정렬은 개표부정 등에 의한 선거무효라며 제기한 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을 심리조차 하지 않고 있는 대법관들을 탄핵해야 한다고 했다. 목사 윤정훈이 운영한 십알단이라는 불법선거사무소로 인해 유죄 판결을 받았고, 박근혜의 허위사실 유포 및 개표조작도 진실로 드러났다. 대한민국 법과 사법부가 부정선거라고 하는데 왜 표창원 등은 사실을 은폐하려고 하며 왜곡하는가? 개표부정에 관한 책은 출판되어 시판하고 있으니 구입해서 확인해라.

 

국민을 가축 취급하는 새누리당이나 부정선거쿠데타 박근혜의 호위무사를 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이나 뭐가 차이가 있는가? 뭐를 위해 정치를 하고 국회의원을 하려고 하는가? 소위 힘을 가졌다는 사람들이 자신의 혀라며 개인의 영달을 위해 철판을 깔고 수시로 세치 혀를 뒤집어 불의를 내 뱉는데 그 말은 국민과 국가를 향한 살인 무기임을 깨닫고, 그 세치 혀에 대해 역사정의는 반드시 심판하여 불의라고 영원히 기록함을 명심하라. 그런 세치 혀는 인간존엄의 상징이 아닌 파전에 불과하다. 빈 깡통과 쓰레기로 채워진 깡통들에게 주어지는 권력은 살인 무기로 국가와 국민을 망하게 하는 독임을 국민들도 깨닫고 심판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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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2/03 [17:43]  최종편집: ⓒ news300.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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