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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보]현대중공업 고용안정 대책 촉구ㅣ김종훈 의원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8/06/27 [11:50]

오늘 국회 정론관에서 민중당 김종훈 대표와 금속노조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의 고용안정 대책을 촉구했다.

 

김종훈 민중당 대표는 "울산은 조선산업의 중심도시"라며 과거를 말하고 울산은 많은 노동자들이 삶을 영유하는 곳이라고 밝히며 현실은 과거와 같지 않다며 "가슴아픈 일들이 너무 많이 일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3만 여명이 일자리를 잃었고 2만 여명의 노동자들이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며 울산의 현실을 고발하며 현대중공업의 고용안정을 위해 국회가 최선을 다 해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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