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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개헌특위 위원 일동, '선거연령하향' 의견서 헌재에 제출한다.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8/05/10 [11:17]

 오늘 국회 정론관에서 더불어민주당 국회 개헌특위 위원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연령 하향조정에 대한 입장문을 헌법재판소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 김경협 민주당 의원이 선거연령 하향조정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있다     © 조승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경협 의원은 '자유한국당'이 주장하는 '정신적 미숙'과 학교내 정치화'를 우려하고 있는 것에 대한 반박으로 18세 청년들은 '참정권'만 없을 뿐, 공직 근무 등 모든 영역에서 제약을 받지 않고 있다며 자유한국당의 주장일 일축했다.

 

이 기자회견은 윤관석, 김경협, 정춘숙, 박홍근 의원이 함께했다. 그동안 선거연령 하향을 위해 주도적 노력을 해온 민주당 박주민 의원은 세월호 직립 현장 참관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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